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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파트 2019년 야유회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
    이창수
    작성일
    19-03-26 13:00
    조회수
    895

본문

 

미세먼지 없는 맑은 3월 23일 토요일

이번에도 제대로 놀아보자는 일념하에 경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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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장소는 경주 박물관 입니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엔드라편......)

아쉽게도 일정이 있어 참석하지 못하여 외국인 친구는 1명만 참석하였는데요. 덕분에 오늘 주인공은 엔드라였습니다.

오랜만에 수학여행의 추억에 빠지신 분들도 있고.............. 생각보다 박물관 일정은 괜찮았습니다.

 

다음으로 경주의 맛집이라고 불리는 순두부 집에서 점심식사를 진행했습니다.

(30분 웨이팅을 하고 들어갔지만 다같이 앉을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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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부른배를 붙잡고 전동스쿠터로 경주시내 투어를 했습니다. 

15명의 인원이 줄을 지어 지나가니 전동스쿠터도 폭주족같은 느낌이었습니다.......(해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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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경주 시내 한바퀴 투어후(어르신 3분은 날씨가 추워 미리 반납하고 차에서 요양을....) 펜션에 도착했습니다.

펜션 도착후 1000만이 보았다는 극한직업을 못 본 3분을 위하여 특별히 단체로 영화를 관람하였고,

그 이후 오락삼매경에 빠졌습니다.(협찬,심성오....)

손놀림은 현란했지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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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을 즐긴 후 바베큐타임을 가졌습니다.

과감히 돼지는 배제하고 소고기로만 가득 준비했습니다.

제일비싼 고기는 아껴뒀다 배가불러 많이 못먹었다는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다들 솔선수범하여 준비하는 모습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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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린 비에 분위기는 더 좋았습니다. 바베큐 타임 후 방에 돌아와 요즘 대세 아이템 블루투스 마이크로 노래자랑도 이어졌습니다.'

(확실히 다같이 놀기에는 노래방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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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밤이 늦도록 여흥을 즐기고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일요일 야간부터 공정이 가동되는 계획이 있어, 아침부터 서둘러 마무리를 진행했습니다.

아침에는 먹다남은 음식을 나누기 위해 내기를 했습니다.(펜션이 좁아 족구는 불가능했습니다...)

 

내기 종목은 추억의 놀이 동전던지기 입니다.

작은상품(?)에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2019년 야유회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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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댓글목록

guesswho님의 댓글

guesswho 작성일

회사에서는 볼 수 없는 표정들이 많으시네요~~
이번 주말엔 저도 가까운 경주로 나들이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