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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필름파트 B조 첫 팀빌딩^^

  • 작성자
    이창수
    작성일
    19-02-21 11:28
    조회수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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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한 주의 중간에 업무로 뻐근한 몸을 풀기 위해 퇴근 후 덕계에 위치한 볼링장으로 집결하였습니다.

 

왠지 잘해보이는 사영주 사원과 서창 볼링장에서 직구만을 고집하며 180점을 돌파한 박재훈 사원을 주도로 3:3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X맨 섭외를 위해 지원부서 이창수대리를 끌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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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게임에서 볼링장을 2번째 왔다는 홍길우 대리님은 밭을 갈고 계셨고 

 

역시 X맨은 반대편에서 리듬을 잘 맞추어 주었습니다.

 

음료수 내기에서 이미 졌다고 생각한 홍대리님은 음료수를 뽑아오셨지만 결과는 무승부!!

 

다시 2번째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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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경기에서 확실한 구멍이 되어주셨던 홍대리님은 가운데로 길을 내시며 연속으로 스트라이크로 저희들의 기를 눌렀습니다.

 

하지만 나이 앞에 체력이 바닥나면서 2번째 게임은 사영주 사원 팀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 향한 곳은 족발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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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이 아름다운 사영주씨는 오늘도 옆모습을 투척하였습니다.

 

배고픔에 못이겨 족발을 3세트나 먹고 든든한 마음으로 다들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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