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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칼날> 영화 감상 후기...

  • 작성자
    신입총무
    작성일
    14-04-21 10:06
    조회수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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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화를 자주보는 편은 아니고 1~2개월에 한두편 보는데...

지금껏 본 영화들을 모아보니... 몽타주(아동유괴),  소원(아동성폭행), 우아한 거짓말(학교폭력자살)

사회적으로 유아 및 청소년 범죄나 문제점에 관한 영화들을 많이 봤더라구요...

이번 영화도 청소년 성폭행에 관한 영화입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아내를 병으로 먼저 보내고 딸과 단 둘이서 살고 있는 아버지...

어느날 딸이 청소년들에게 납치당해서 강간을 당하다가 죽어버립니다.

매일같이 경찰서 앞에서 범인이 잡히기만 기다리던 아버지에게...

범인의 이름과 주소가 담긴 문자가 한통 도착합니다.

아버지는 이 사실을 경찰에 알리지 않고 범인을 확인하러 가는데... 요기까지~!!

이런 부류의 영화들은 보고나면 언제나 찝찝함을 남기지만... 내 딸에게는.. 내 주위사람들에겐...

이런일이 안일어나겠지 라고 생각하는 불감증에서 언제든지 우리 주위에도 이런일이 생길수 있다...

라고 경각심을 일깨워주기엔 충분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음엔 좀 밝은 영화나 액션영화로 한편 봐야겠습니다...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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