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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를보고...

  • 작성자
    로시
    작성일
    13-03-15 14:56
    조회수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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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막둥이 귀염둥이 종훈씨가 추천해서 본 영화....
남자들이 보면 재밌을꺼라해서 무작정 신랑을 꼬드겨서 또다시 심야로 고고~~

영화의 내용은 조금은 식상할꺼같은 조직에 잠입한 비밀경찰의 이야기가 큰 줄거리이다
줄거리만보면 거기서거기일꺼같은 깡패들이야기같지만 좋은배우들의 섬뜩한 연기력이
더해진 내용은 영화시작부터 끝까지 손에 땀을쥐게했다..영화를 통해 신조 유행어까지 만들어낸
황정민의 친형제처럼 생각하는 이정재를 칭해 부르던 "브라더" "브라더" 연기를 저렇게도 쉽게하나 싶을정도로 어색함 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청정 그 자체였다.
물론 최민식이란 배우도 두말할것없지만 개인적으론 이정재라는 배우를 다시한번 보게된 영화였다...특히 영화내내 불안해하며 심각한 얼굴만 보이더니 마지막 앤딩신에서 활~~짝..그야말로 모든 여성관객을 한방에 사로잡을 짧지만 굵은 미소한방은 정말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듯하다...

하지만...잔인성에선 역대 한국영화중 원빈의 "아저씨"를 능가할만큼 딱 한마디로 남자들의
            영화 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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