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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유머

  • 작성자
    김용진
    작성일
    13-02-22 13:21
    조회수
    505

본문

어느 여고 교실에서....

여학생들이 총각선생님을 놀리려고
우유 한 컵을 교탁에 올려 놓았다.

수업하려 들어온 총각 선생님

이게 무엇이지?

여학생들이 웃으며

"저희가 선생님을 위하여 조금씩 짜서 모은 거예요

오늘 수고 많으셨는데..
사양치 말고 드세요"

???
총각 선생님이 당황하면서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 곰곰이 생각했다

"오래 살다 보니 처녀젖도 먹어보네"
 (이러면 재미 없겠지.....)

"신선한게 맛있겠는데..."
 (이것도 별로고....)

"비린내 나서 못먹겠다"
 (이것도 어설프고..)

총각 선생님 한참을 생각하다
한마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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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 채로 먹고 싶어..."

댓글목록

신손님의 댓글

신손 작성일

재밌는 글 보구 간만에 즐겁게 웃다 갑니다.... ㅋㅋ

삐쟁이님의 댓글

삐쟁이 작성일

오래된 유머지만... 새로운 버전인가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