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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며...

  • 작성자
    손종복
    작성일
    12-01-04 15:17
    조회수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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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름을 기억하는분들이 아직은 남아있는듯 합니다...
신일 그곳은 아마 평생을 추억케하는 공간인듯
왜냐고 반문한다면 제대후 첫사회생활,처음이자 마지막직장
현재까지는?혹시 말년에 수위로채용해주신다면 상황은좀바뀌겠죠
그시절에 비하면 가내공업에서 그룹으로의 성장이라해도 과장이아닐듯
탁월한지도력의 사장님이하 여러직원분들의 피땀어린 노력의결과이겠지요
그곳에서횟수로5년을지나고이후로17년째이네요 마음은수시로방문중이고요
사장님 너무하신거 아니신지 둥지를떠난 미숙아가 잘지내는지 궁금해하지도않고
용진성님보고싶네요.......조만간 드릴지모르니 기대하십시요
      새해에도신일피엔에스의무궁한발전을기원해봅니다...안녕히들계세요.

댓글목록

프로메테우스님의 댓글

프로메테우스 작성일

대략  일. 이년 주기로 잊을만 하면 생각나는 사람 ...
영원한 해병. 손 병장
"언제 만나면 술한잔 하자"고 한 말을 실행에 옮겼으면 양조장을 차려도 남을 분량인데
거리가 너무 너무 멀어(김천-울산) 못만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 ㅎ ㅎ ㅎ
못 본지가 십수년인데... 애들도 많이 컸을테고...
예전 추억 떠올리며 술한잔 할 기회를 맹글어 봅시다요.

손종복님의 댓글

손종복 작성일

기다림은 현실이되어야겠죠 너무오랜 기다림이 잊혀짐으로 바뀌지않도록.....
혹시,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아닌 추억하는동물?
몇일 안남은 설 전에 꿈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서울ㅡ평양 만큼멀지도 안은데

파랑님의 댓글

파랑 작성일

참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옛친구들 잊지않고 기억해줘서 감사합니다.
손사장님도 사업 번창하시고 잘 된다는 이야기는 듣고있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함 들러서 쓴 소주 한잔
하면 좋겠네요.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도 대박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