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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신동익

  • 작성자
    민짱
    작성일
    06-11-29 17:14
    조회수
    2,062

본문

민짱 []
2006년 11월 29일

한 두어시간만에 다 읽어버린책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어 책을 읽고 울고있을때
나의 작은딸이 등을 두두려 주면서 "엄마 울지마"

그래도 꿋꿋하게 끝가지 다 읽은책

막내아들놈이 "엄마, 그책이 그렇게 슬퍼?" 하면서 저도 앉아서 몇시간동안 읽은책

이책...

참 슬픈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저자 신동익의 마음까지 다 읽을 수 있을것 같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책

모두에게 읽히고 싶고, 또 읽어야 할 책...



무쟈게 울었댔습니다.

눈이 벌겋도록...

앞소매가 다 젖도록,... 무쟈게..

오랫만에 실컷울어보게 한 책...

영화보러 가야겠습니다

또 한번의 감동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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